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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ne 30, 2016

맥과 윈도우 사이에 USB로 파일 이동하는 법

USB 메모리를 윈도우에서 exFAT 타입으로 포맷해서 사용하면
맥과 윈도우에서 읽기 쓰기가 모두 가능하다.
키워드 : format, os x, windows

USB 메모리 파티션 삭제하는 법

맥에서 포맷한 적이 있는 USB 를 PC 에 꽂으면 비정상적으로 크기가 작게 표시되는 적이 있는데
이런 경우 메모리 파티션이 불필요하게 나뉘어서 그런 것이므로 하나로 만들어줘야 한다.

제어판의 "디스크 관리" (시작메뉴 부근의 검색에서 "partition" 으로 검색해도 나옴) 에서
디스크나 USB의 불필요하게 나뉘어진 파티션을 지워줄 수 있는데
USB 메모리는 그게 잘 안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1. 시작 > 실행 > Diskpart
2. 도스창이 뜨면 list disk 라고 침
3. 여기서 USB 드라이브가 어떤 것인지 보고
디스크 2가 USB 드라이브라면 select disk 2 라고 침
4. clean 이라고 입력하면 디스크 내의 파티션이 모두 지워짐
5. 도스창에서 list partition 해봄. 파티션이 없다고 나올 것임. 이 상태에서는 포맷이 불가능
6. 전체 용량을 사용하는 파티션을 하나 만들어야 함. 다음과 같이 입력
create partition primary

이제 윈도우에서 USB에 오른클릭하고 NTFS 나 exFAT 으로 포맷하면 됨

키워드 : 용량, disk, format
레퍼런스 :
DiskPart - USB 메모리 파티션 삭제하기
diskpart 명령어의 간단한 사용법

Mounty : 맥에서 NTFS 드라이브를 읽고 쓸 수 있게 하는 유틸리티

PC와 Mac 사이를 USB나 외장하드로 파일 옮기는데 편리한 앱
http://www.enjoygineering.com/mounty/

일반적으로 맥에서 NTFS 파일을 다루려면 NTFS-3G 또는 Paragon NTFS 같이 운영체제에 영향을 크게 끼치는 트윅 툴을 설치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유틸리티는 일반 응용 프로그램 다루듯이 사용법이 무척 쉽고 간단한 것이 특징입니다. Mounty를 실행하고 맥에 NTFS 디스크를 연결하면 다른 곳도 아닌 파인더를 통해 NTFS 드라이브를 자유롭게 다룰 수 있게 됩니다.

키워드 : 마운티, 윈도우, Windows, OS X, USB, 외장 하드
출처 : 맥에서 NTFS 드라이브를 읽고 쓸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가벼운 유틸리티 'Mounty'

Saturday, December 27, 2014

맥, 컴퓨터 쓰는 즐거움 일깨워주다

맥, 컴퓨터 쓰는 즐거움 일깨워주다
2014.12.26 블로터닷넷

올해 초 만났던 ‘맥프로’는 이제 의미가 사라졌다고 생각한 ‘워크스테이션’ 업계에 파장을 일으켰다. 그런데 애플은 그 해석이 달랐다... 결과적으로 맥프로를 통해 4K 영상을 자유롭게 편집하고, 수백개의 트랙을 녹음할 수 있게 됐다. 그리고 이걸 책상 밑이 아니라 책상 위로 올려두면서 공간에 대한 이득도 주었다... 그리고 애플은 하반기에 새로운 아이맥을 내놓았다. ‘아이맥 레티나 5K 디스플레이’다... 맥프로는 그만한 성능이 필요한 전문가들을 위한 워크스테이션이었다면 5K 아이맥은 고성능, 그리고 고화질이 필요한 준전문가를 위한 개인용 컴퓨터다...

Saturday, December 4, 2010

Friday, December 3, 2010

Mac OS X에서 alz(알집파일) 푸는 법

질문 : 맥에서 알집으로 압축해놓은거(alz) 풀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있나요?
요약 : GUI Unalz 를 쓰면 된다
설명 : 이것은 본래 Unalz 라는 콘솔 프로그램에 GUI를 입힌 것이라고 한다
부연 : 확장자만 zip이나 tar, gz 으로 바꾸면 StuffIt에서 풀리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되지 않는다. 또한 경우에 따라 GUI Unalz로
안풀리는 alz 파일도 있다. 어떠면 alz포맷이 버전업되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르지만 확실친않다
링크 : http://brown.ezphp.net/25

Wednesday, December 1, 2010

맥에서 chm 파일 열기

iChm (a chm file reader for Mac OSX),
Chmox (a Mac OS X CHM viewer) 등을 쓰면 됨
검색어 : google > chm os x
키워드 : file format, mac, PC, help

Monday, November 29, 2010

Space -> #222B

질문 : 맥에서 구운 DVD를 PC에서 보니 #222B라는 문자가 생성돼있는데 이건 무엇인가?
답 : Mac에서는 space가 파일명 처음이나 끝에 올 수 있는데
이러한 파일을 DVD로 구운 것을 PC로 옮긴걸 보면
스페이스 문자가 #222B 로 나타남을 볼 수 있다.

Wednesday, May 26, 2010

대용량 하드 FAT32로 포맷하는 법

대용량 하드 FAT32로 포맷

(본문중에서)
- FAT32의 장점
■ 관대한 범용성을 가진다.
(Windows 98/ME/2000/XP에서 모두 사용가능합니다.
특히, 외장하드를 FAT32로 사용시에만 다른기기에서 인식이 됩니다.)

- NTFS의 장점
■ 일부 디스크관련 오류를 수정할수 있다.
■ 보안기능이 강화됐다.
■ 대용량 디스크 지원이 수월하다.
■ 디스크 조각모음을 하지 않아도 된다.

일반적으로는 NTFS형식으로 사용 중였는데, 외장하드를 다른 기기에 물리려니 FAT32형식으로 포맷이 되어야만 인식된다는 말에 새로 FAT32로 포맷을 하려고 했더니 문제가 생기네요.
회사서 쓰는 컴퓨터의 하드도 32G를 넘어서는 용량이라 NTFS로 해야만 모든 하드를 파티션 분할없이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드를 통채로 FAT32 로 포맷해주는 프로그램을 찾아봤더니 역시나 있군요.

- FAT32 변환 프로그램 : fat32fmt_setup.zip 또는 FAT32FMT (둘다 동일한 프로그램 다운로드)



http://rageworx.tistory.com/324에 나오는 설명:
이 프로그램은 일본 IO-DATA 사에서 배포하는 포맷 유틸리티 입니다.
일본어로 되어 있어서 사용에 어려움이 많아서 리소스 및 실행 파일을 수정하여 한글화 하였습니다.
설치 파일이 필요 없이 압축 파일만 받아서 아무데나 푼 다음 실행하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Wednesday, May 19, 2010

Maya를 Mac 에서 쓸때 Pivot 변경할때 insert 키 없을 경우 어떻게 하나

질문 : Maya를 Mac 에서 쓸때 Pivot 변경할때 insert 키 없을 경우 어떻게 하나

답 :
Insert 키 대신
Fn + Left 를 사용하면 됨.
(Home 버튼임)

근본적인 해결법으로는 numeric keypad 가 있는 키보드를 사용하는 것이 좋음.
http://pc-to-mac-changer.blogspot.com/2010/05/apple-keyboard-with-numeric-keypad.html

Tuesday, May 18, 2010

이름이 같은 폴더를 덮어쓸 때 윈도우와 맥의 차이점

예를 들어 내 하드의 myPic 이라는 폴더를 외장하드의 myPic 이라는 폴더로 덮어쓰기할때,
윈도우에서는 기존의 myPic 폴더 내의 파일들이 이름이 다른 한 보존되지만
맥에서는 외장하드의 myPic 폴더가 지워지고 새 myPic 폴더로 완전히 대체된다.
맥을 쓸 때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이다.
키워드 : overwrite

Monday, March 22, 2010

맥과 PC를 한 컴퓨터처럼 사용하기

재미있는 제품이 있다.
맥과 PC를 한 컴퓨터처럼 사용하기
하나의 키보드와 마우스로 맥과 피씨를 동시에 제어할수 있는 제품이다.
놀라운 것은, 서로간에 copy and paste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인용 :
클릭손(http://www.clixon.co.kr) VCC(Virtual Console Connection)-400은 두 대의 윈도우, 맥OS 또는 리눅스 컴퓨터를 전용 고속 (100Mbps) 데이터 케이블로 연결하여,
1) 한쪽 컴퓨터에 연결된 키보드와 마우스로 듀얼 모니터 사용하듯이 편리하게 두 컴퓨터를 제어할 수 있게 하며,
2) 드래그-앤-드롭 (Drag-and-Drop) 기능을 이용하여 컴퓨터끼리 서로 쉽게 파일/폴더를 복사할 수 있습니다.(윈도우 컴퓨터끼리만 해당)
3) 또한, 두 컴퓨터의 클립보드 내용을 공유함으로써 파일, 글자, 이미지 등을 한쪽 컴퓨터에서 복사하여 다른 쪽 컴퓨터의 원하는 곳에 쉽게 붙여넣기를 할 수 있습니다.
4) 뿐만 아니라, 한쪽 컴퓨터에 연결된 인터넷 연결을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은 컴퓨터와 공유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따라서, 두 대의 서로 다른 컴퓨터를 마치 듀얼 모니터가 연결된 한 대의 컴퓨터처럼 두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게 하여 두 대 컴퓨터 사용자의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 해주는 제품입니다.

출처 :
http://www.clixon.co.kr
맥과 PC를 한 컴퓨터처럼 사용하기

Thursday, February 25, 2010

Windows용 게임 데이터로 사용된 .dds 파일을 맥에서 다루려면

질문 : 윈도우용 게임 데이터로 사용된 .dds 파일을 맥에서 읽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
또는, 일반 그래픽 파일들을 .dds 파일로 만드는 것을 맥에서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

답 : Aorta 를 쓰면 된다.
이 툴을 쓰면 dds 에서 png 포맷으로 변환할 수도 있고,
일반 그래픽 파일로 dds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키워드 : game, graphics, data, converter

Sunday, February 21, 2010

외장하드를 FAT32로 포맷하는 방법

질문 : 맥과 PC 사이의 파일공유 문제로 external hard drive를 NTFS가 아닌 FAT32로 포맷하고자 한다. 그런데 윈도우XP에서 드라이브에 오른클릭하면 NTFS포맷만 옵션으로 뜬다. 어떻게 해야 하나?

답 :
DOS prompt 에서 하면 된다.
예를 들어 포맷하고자 하는 드라이브가 F: 라고 하면
format /FS:FAT32 F:
를 하면 된다.

대용량의 경우 :
만약 1테라가 넘는 용량을 포맷하려 하면
“The volume is too big for FAT32”
라는 에러가 나는데 이런 경우 SwissKnife 라는 공짜 유틸리티를 이용하면 2TB 까지도 포맷할 수 있다.

레퍼런스 :
How to format external hard drive to FAT32 in Windows
Trying to format a large external USB or Firewire hard drive to the FAT32 file system?
(중략)
Windows can format a drive that is larger than 32GB in FAT32, but you have to use the DOS command prompt. However, if you have a drive that is 1TB or larger, you may still get an error saying “The volume is too big for FAT32”.
In that case, you can use a free program called SwissKnife that will allow you to format an external hard drive that is up to 2TB in size.

Tuesday, February 16, 2010

윈도우에서 Mac포맷된 외장하드 읽는법

질문 :
맥에서 포맷된 외장하드를 PC에 꽂으니 인식이 안된다.
그나마 윈도우에서 NTFS로 포맷된 것은 맥에서는 쓰기는 안돼도 읽기는 됐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답 :
Transmac 이라는 유틸리티를 사용한다.
트랜스맥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한다.

Transmac 을 실행한 상태에서는 맥 외장하드가 인식이 된다.
(윈도우 드라이브로서 인식되는게 아니라 Transmac 내부에만 보이게 된다)
영문 파일명만 사용한다면, 꽤 쓸만한 유틸리티 같다.

문제점 :
그러나 실제로 Transmac의 trial 버전을 받아 사용해보면,
한글이 풀어쓰기로 깨지는 것까지는 PC에서 유틸리티로 수정해줄 수 있지만
한글 파일명은 아예 뒷부분이 잘려나가는 현상이 매우 심각하다.
한마디로, 윈도우에서 맥 포맷으로 포맷된 외장하드를 읽는 방법은
국내에서는 없다고 보면 된다. 정 필요하다면 아쉬운대로 FAT 32 를 쓸수밖에 없다.

레퍼런스 :
xp에서 mac 포맷 된 외장하드를 읽으려고 합니다

Sunday, February 7, 2010

맥에서 안들어가지는 관공서 사이트의 예

대법원 인터넷 등기소는 맥에서 이용불가.
http://www.iros.go.kr/

국내의 맥 사용자들은 이런 경우를 위해 PC가 하나 더 필요하다.

맥 사용자에게 있어서 한대 더 있는 PC란 무엇일까?
영화를 예약한다거나, 피씨에서만 돌아가는 어플리케이션을 돌린다거나
Active X를 요구하는 한국 관공서 사이트나 금융기관을 이용한다거나
또는 다른 사람에게서 받은 오피스 파일이 폰트가 안깨지게 열어본다거나 하는
타인과의 호환을 위한 인터넷 기기...
정도로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트럭이 필요할 때는 트럭을 몰고,
세단이 필요할 때는 세단을 몰면 된다.
사실 PC와 맥 중에 꼭 양자택일을 할 필요는 없지 않은가?

Comms-e88 For Mac Easy Copy 케이블

Comms(컴스) Comms-e88 For (Mac) Easy Copy 케이블

장점 :
맥과 PC를 이 케이블로 USB에 연결하기만 하면,
네트웍 같은것을 통하지 않고도 바로 파일 전송을 할 수 있다.
아이코다에서 구매할 수 있는데, 맥을 지원하지 않는 같은 회사 제품도 있으니 주의.

맥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PC 끼리의 파일전송, PC 와 노트북 간의 파일 전송에
매우 편하게 사용될 수 있다 (컴퓨터끼리 연결만 하면 되므로)

사용법 :
  1. 양쪽 끝을 맥과 PC에 꽂으면 맥의 데스크탑에 CD롬 모양의 가상 드라이브가 생긴다.
  2. 그걸 열어보면 EasyMacCopy 라는 프로그램이 들어있다. 그걸 실행하면 된다.
실행할때 "디바이스를 뽑기 전에는 프로그램을 종료하라"는 메시지가 영문으로 뜨는데,
이건 에러가 난게 아니라 그냥 주의 메시지이다. 당황할 필요 없이 그냥 창을 닫고 쓰면 된다.

윈도우7 과 XP
맥에서 윈도우로 옮길 경우 XP에서는 한글이 풀어쓰기가 되어 나오는데
윈도우 7에서는 제대로 됨. 비스타에서는 확인해보지 않았음.

문제점 :
  1. XP의 문제인지, CPU의 문제인지는 확실치 않으나 펜티엄4 등의 저사양 컴퓨터에서 폴더 내의 파일이 다 전송되지 못한 상태로 전송이 갑자기 중단되는 경우가 있다 (큰용량을 전송할 때는 매우 자주 생기는 오류). 특히, 폴더만 전송되고 폴더의 내용물이 전송되지 않는 경우가 자주 있다. 따라서 다 전송되었다고 믿고 원본파일을 지우면 중요한 자료를 잃어버릴 위험이 있다. 또한 전송되는 데이터의 신뢰도에 문제가 있다. 예를 들어 PC에서 Mac으로 RAR 파일을 전송한 후 압축을 풀어보면, 그때그때마다 다른 파일에서 CRC 에러가 난다. 윈도우 7을 사용하는 i7 에서는 이런 문제를 확인하지 못했다.
  2. 리프레쉬에 문제가 있다. 리프레쉬가 안될 경우,
    왼쪽의 다른 폴더(Application 등)를 선택했다가 다시 원래 폴더를 선택해볼 것.
    그러면 리프레쉬가 된다.
  3. 이건 일반 사용자에게는 문제가 없는 것이긴 한데,
    CrossOver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이 케이블을 맥에 꽂았을 때
    잘 동작하지 않는다. 즉 CrossOver 와 충돌한다.
    따라서 이 케이블을 쓴다면 CrossOver는 평소에는 언인스톨
    (Application 폴더에서 지우면 됨) 해놓아야 하겠다.

윈도우에서 맥으로 가져온 엑셀 파일의 셀 색깔

윈도우에서 작성한 xls 파일을 맥으로 가져오면, 일부 셀 색깔이 유지되지 않는다.
(대체로는 비슷하나 유지되지 않는 일부 색깔들이 있어서, 문제 발견을 더 어렵게 한다)
이런점 때문에, 윈도우용 오피스와 맥 오피스를 함께 사용하는 것은 안좋은 생각 같다.

윈도우용 오피스를 쓴다면 윈도우용 오피스만,
맥용 오피스를 쓴다면 맥용 오피스만 쓰는 것이 좋을듯.
그렇지 않다면 아마 폰트나 셀 색깔 등 서식 관련해서 많이 힘들 것이다.

한가지 대안으로 CrossOver 를 이용해 윈도우용 오피스를 맥에서 돌리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지만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지는 의문.

윈도우에서 맥으로 가져온 오피스 파일의 폰트 문제

요약 : 폰트는 그 성격상 시스템에 종속적이고 시스템 성능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윈도우폰트를 맥에 깔려는 시도는 안하는게 시간과 노력을 절약하는 길이다. 윈도우 폰트를 그대로 쓰려면 그냥 윈도우를 쓰고, 맥에서는 맥용 폰트를 쓸것. 돋움 같은 경우, 애플고딕 등으로 비슷한 맥용 폰트로 바꿔주는 작업을 해주는게 낫다.

설명 :

윈도우에서 가져온 오피스파일은, 굴림과 바탕 만을 쓰지 않는 이상 맥에서 폰트가 엉뚱한 걸로 바뀌어 있을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윈도우용 폰트를 맥에 까는 여러 방안이 연구되어 왔으나 시스템 부하가 커지는 등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 깔끔히 해결되지는 않는다.

맥 OS X 에 기본으로 깔린 한글 font 중에는 '돋움'이 없다.
따라서 윈도우에서 '돋움'을 써서 만든 파일은 폰트가 이상한 다른 것으로 깨져 나타나곤 한다.

그런 경우, 엑셀 파일에서 사용하는 폰트를 '굴림' 같은 걸로 바꾸던가
'돋움' 폰트 등의 윈도우 폰트를 맥에 깔던가 둘중 하나의 방법을 써야 한다.
그런데 윈도우 폰트인 ttf 파일들을 맥에다가 많이 깔면 시스템 속도가 느려진다는 말도 있어서
폰트 인스톨로 해결되는 문제는 아닌 것 같다.

가장 단순한 해결법은, 파일을 PC 에서 맥으로 가져올 때 서체를 보존하려는 것은 포기하는 것이 좋을듯.
폰트를 유지하고 싶다면 파일의 서체는 굴림 아니면 바탕 만을 사용해야 한다.
맥 OS X 에서 폰트를 다시 적용한다면, 애플고딕 같은 맥에만 있는 폰트를 사용할 수 있다.
맥에서는 돋움체에 해당하는 폰트로는 애플고딕이 있으니 이 폰트를 다시 적용해주면 될것이다.

윈도우용 프로그램 맥에서 돌리기 - CrossOver

http://en.wikipedia.org/wiki/CrossOver
PC용 프로그램을 맥에서 돌리려는 시도는 많이 있어 왔지만
이것(CrossOver)이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best인듯 하다.
'Compatibility layer'를 써서 맥 뿐 아니라 리눅스도 지원이 된다고 한다.
개발사가 잠재력이 큰 회사 같다.